📖 홀리바이블

성경 먹이는 엄마

📖 본문: 요 13:34-35🏷 분류: 예화
볕이 잘 드는 어느 날, 아이를 낮잠 재우고 나도 옆에 누워 있는데 갑자기 장롱 속 깊숙이 넣어둔 아이 돌 반지 다섯 개가 생각났다. 저 신경 쓰이는 물건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반지를 녹여서 한 쌍의 반지를 만든 다음 하나님께서 예비해놓으신 그 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어야지. ’ 언젠가 아들도 좋아하는 여자가 생길 것이다. 잘 보이고 싶고, 같이 있고 싶고, 사랑이 영원할 것임을 장담하겠지만, 나는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줄 것이다. “아들아, 한 가정을 이끌어갈 지혜와 용기, 아내만을 사랑하며 만족히 여길 줄 아는 인격을 갖추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어느 날 하나님께서 사랑을 보내주실 것이다. 이 반지는 너의 탄생을 축복해주신 분들이 주신 선물로 만든 거란다. 네가 태어난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듯, 너의 가정이 세워지는 것도 하나님의 계획이다. 이 반지를 기꺼이 감사하게 허락한 사람을 데려오너라. 우리는 아무것도 묻지 않고 너희를 마음껏 축복해줄게.”라고 말이다. 벌써부터 그 날이 기다려진다. 글 최에스더, 《성경 먹이는 엄마》저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최에스터의 설교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그 사랑 속에서 정체성을 찾고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내 삶에 적용하려면 먼저 내 신앙의 현주소를 점검해야 합니다. 말씀에 응하기로 결단하고, 오늘부터라도 한 걸음씩 실천해 나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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