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주님, 당신이 부르시면 "예, 제가 여기 있나이다" 반기며 기쁘게 떠나갈 수 있도록 이승에의 미련일랑 남겨두지 않으리라. 하루하루를 정성으로 순간순간을 사랑으로 진주 목걸이처럼 꿰어 마침내 한 圓이 되는 날 나는 그 목걸이 해맑은 가슴 위 목에 걸고 달이 지도록 춤을 추리라. 해지지 않는 영원의 환희 아래서 시간의 가야금을 뜯으며 목놓아 노래하리라. 당신의 은혜는 과분하였고 이곳은 아름다웠다고.<연> *시작 노트-서신 가족께서 보내신 글을 읽고 답신처럼 의미를 더해 글을 썼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옵니다. 말씀을 따를 때 참된 자유와 기쁨을 경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