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자매의 얼굴에서 당신을 오늘은 이런 기도를 바쳐보시기 바랍니다. 주님! 우리의 눈이 형제 자매의 얼굴에서 당신을 발견하게 하소서. 주님, 우리의 귀가 괴로워하는 사람의 절규를 알아듣게 하소서. 굶주림과 한(恨), 공포와 억압으로 괴로운 사람의 탄원을. 주님, 우리의 마음이 당신이 우리들을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서로서로 사랑하는 것을 배우게 하소서. 주님, 당신의 영을 오늘도 우리에게 한결같이 주소서. 당신의 이름을 드러내고 당신의 향기를 풍기게 하소서. 우리가 하나의 마음, 하나의 영혼이 될 수 있게 하소서. 이는 테레사 수녀의 기도입니다. 이러한 기도를 늘 마치는 영혼이 된다면 그의 삶도 테레사처럼 거룩하고 아름답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기도의 힘입니다. <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옵니다. 말씀을 따를 때 참된 자유와 기쁨을 경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