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머튼은 20세기 가장 순박한 영혼의 소유자라 할 것입니다. 그가 그렇게 아름다운 영혼의 소유자로서 모든 이들이 흠모하는 까닭은 무엇이겠습니까? 머튼은 이러한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가장 힘써야 할 것은 쾌락이나 성공, 생명이나 건강, 돈이나 휴식이 아닙니다. 심지어 지혜를 추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고통이나 실패, 죽음, 병 따위를 추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나의 유일한 열망과 단 하나의 기쁨은 그 분을 아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것은 바로 그것입니다. 그 분의 뜻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즐겨 행함으로써 그 분의 사랑을 내 마음 속에 간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내 뜻은 그 분의 사랑이 되고, 나 또한 사랑이신 그 분처럼 될 것입니다.” 주님의 뜻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즐겨 행하는 일이 한 영혼의 유일한 소망이 될 때에, 그리고 그 소망으로 인하여 그 삶이 주의 사랑의 실천이 될 때에 그 영혼은 가장 고결한 삶을 그려낼 것입니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옵니다. 말씀을 따를 때 참된 자유와 기쁨을 경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