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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과 사랑을 얻고자 하면

📖 본문: 고후 5:17🏷 분류: 묵상
2차 세계대전 중에 어떤 젊은 비행기 조종사가 한 여성과 펜팔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종사는 출격 때마다 느끼는 불안과 긴장 가운데서도 그 여성이 보내는 편지에서 위로를 받고 삶의 용기를 가지곤 했습니다. 드디어 전쟁이 끝나고 두 사람은 만날 약속을 했습니다. 그는 기차를 타고 약속한 역에서 내렸습니다. 그녀는 꽃 한 송이를 들고 있기로 했는데… 이상하게 대합실에는 뚱뚱한 여자 혼자만이 꽃을 들고 서있을 뿐이었습니다. 조종사는 크게 실망하여 못 본 척 그냥 되돌아갈까 생각도 하였지만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 여성에게 다가가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그 순간에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조금 전에 웬 멋쟁이 아가씨가 내 손에 이 꽃을 쥐어주면서 누군가가 말을 걸어오면 건너편 식당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달라고 하던데요” 이는 단편 소설 <사랑의 약속> 줄거리입니다. 사람을 외모로만 보고, 게다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진실과 사랑, 그리고 믿음과 행복은 이러한 시험을 거친 후에야 내 품에 안깁니다. <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옵니다. 말씀을 따를 때 참된 자유와 기쁨을 경험합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보세요. 작은 변화가 삶 전체를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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