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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선한 것과 악한 것

📖 본문: 고후 5:17🏷 분류: 묵상
한 임금이 두 신하를 불러 한 가지씩 임무를 맡겼습니다. 한 신하에게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악한 것을 가져오라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한 신하에게는 이 세상에서 가장 선한 것을 가져오라고 하였습니다. 명령을 받은 두 신하는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살피다가 각기 상자 하나씩을 들고 돌아왔습니다. 가장 선한을 가져오라는 명령을 받은 신하가 먼저 상자를 바쳤습니다. 그것을 열어보니 거기에는 사람의 혀가 들어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가장 악한 것을 가져오라는 명령을 받은 신하가 상자를 바쳤습니다. 그것을 열어보니 거기에도 사람의 혀가 들어 있었습니다. 임금님이 물었습니다. “어찌 이 혀가 세상에서 가장 선한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오?” "이 혀가 아침 저녁 부모님께 문안인사를 드려 효도를 다하고, 약으로도 고칠 수 없는 마음의 병을 이 혀가 고치니 이보다 더 선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자 가장 악한 것이 혀라고 가져온 신하가 대답하였습니다. “임금님, 바로 이 혀가 아침 저녁으로 늙은 부모님을 구박하고, 이 혀가 독화살로도 할 수 없는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니 혀가 가장 악한 것입니다.” 이처럼 혀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서로 다른 결과를 가져옵니다. 우리의 세치 혀를 잘 다스려 주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고, 사람을 위로하는데 쓴다면, 우리는 그 무엇으로도 할 수 없는 값지고 선한 일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옵니다. 말씀을 따를 때 참된 자유와 기쁨을 경험합니다.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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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선한것과악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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