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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은 없다

📖 본문: 롬 6:23🏷 분류: 묵상
이동원 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 - 38.의인은 없다 네 명의 그리스도인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함께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어느 날 야고보서를 공부하던 중에 그들은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약 5:16)라는 말씀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의 약점에 대하여 서로 솔직하게 고백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한 사람이 자기의 약점을 고백했습니다. “나는 교회에 다니긴 하지만 줄담배를 끊을 수가 없어서 교회에 갈 때에는 담배 피우고 나서 입을 닦고 간다네.” 두 번째 사람도 어쩔 수 없는 자신을 고백했습니다. “나는 어떤 사실을 말할 때 자꾸만 거짓말이 입에서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다네. 나도 어쩔 수가 없어.” 세 번째 사람도 고백했습니다. “나는 교인이면서도 아직 도벽을 버리지 못했어. 남의 물건만 보면 자꾸만 손이 간다네.” 그런데 이야기를 다 듣고 있던 네 번째 사람은 전혀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야, 너는 약점이 없냐? 너도 자백하라고!” 세 사람이 모두 재촉하니까 한참 후에야 네 번째 사람이 고백을 했습니다. “실은 난 남의 약점을 알기만 하면 그것을 불고 다니는 것이 내 약점이야.”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로마서 3:10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죄와 회개을(를) 다루며, 신앙의 깊은 의미를 탐구합니다.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도록 격려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깊은 영적 경험을 추구해야 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며 성장하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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