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빈손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이동원 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 - 39.빈손 알렉산더 대왕은 죽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이러한 유언을 남겼습니다. “내가 죽으면 들어갈 관의 양쪽 옆에 구멍을 내라. 그리고 내 양손을 관 바깥쪽으로 내 밀어라!” 그래서 알렉산더 대왕의 유언대로 관 양쪽으로 난 구멍에 손을 내밀어 그가 죽을 때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않았다는 것을 실제로 보여주었습니다. 알렉산더는 아버지 필립이 그의 주변 나라를 모두다 정복할 때, 그는 달을 쳐다보면서 ‘이제 나는 이 땅에서는 더 이상 정복할 곳이 없구나’ 하면서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런 알렉산더 대왕도 다른 이들처럼 죽을 때는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가지고 갈 수 없는 것들을 붙들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디모데전서 6:7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신앙의 기초을(를) 다루며, 신앙의 깊은 의미를 탐구합니다.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도록 격려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깊은 영적 경험을 추구해야 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며 성장하기를 권면합니다.

신앙의 기초성경신앙영적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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