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충성하는자에게 내려진 선물

📖 본문: 롬 15:13🏷 분류: 신앙훈련
옛날 중국의 순 임금이 신하들을 모아 놓고 항아리에 물을 부으라고 명령을 했답니다. 그런데 밑빠진 독이었습니다. 신하들은 마지 못해서 얼마 동안 물을 길어 붓는 척하다가 손을 놓고 불평을 했지만, 충성스러운 한 신하만은 묵묵히 물을 길어 밑빠진 독에 부었습니다. 물을 들이붓자마자 땅에 스며들고 다 새는 데도 그 신하는 묵묵히 계속 물을 부었습니다. 우물의 바닥이 드러날 정도였지만 그 신하는 계속 물을 길어서 부었습니다. 묵묵히 물을 긷고 있는데 두레박에 무언가 걸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충성스런 신하는 이상히 여겨 그 물건을 꺼내었는데, 바로 금덩어리였습니다. 그 신하는 금덩어리를 임금에게 가져갔고, 임금은 자신의 말에 순종하는 이를 위해 넣어둔 상이라며 그 충성스런 신하에게 금덩어리를 주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의미 없어 보이는 일을 접하게 되면 불평불만을 터뜨리기 시작합니다. 아무 소득도 없고, 뻔히 결과가 눈에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때에도 충성하는 자에게는 물질의 은혜, 영적인 은혜, 훈련의 은혜 등 기대치 못한 은혜가 임합니다. 은혜를 소망하고, 은혜를 받는 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 저희 눈으로 판단하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인내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뜻과는 관계 없이 이성적으로 판단해 혼자 결정하지는 않습니까?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소망과 회복을(를) 다루며, 신앙의 깊은 의미를 탐구합니다.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도록 격려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깊은 영적 경험을 추구해야 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며 성장하기를 권면합니다.

소망과 회복성경신앙영적성장시간관리관계회복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