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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하기위한 사치

📖 본문: 마 6:6🏷 분류: 묵상
해외로 도망을 해야 했던 전 필리핀 대통령 마르코스의 부인 이멜다 여사는 자신을 ‘비너스의 여신’처럼 신격화하여 “필리핀 국민들은 미를 희망한다. 가난한 필리핀 사람들은 숭배할 수 있는 스타를 원하며 이 열망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나는 아름다워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아로 죽어 가는 아이들이 널려 있는 필리핀 땅에서 그녀는 하루에 20억 원어치의 쇼핑 사냥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기적인 그녀가 말라카낭 궁을 떠난 후 남은 구두는 2,200켤레나 되었고, 그녀가 소장하고 있던 화려한 보석 목걸이, 팔찌, 보석을 박은 관(冠), 보석으로 만든 장난감 등은 경매에 붙여졌습니다. ‘과시하기 위한 사치’라는 뜻의 ‘이멜다픽’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기도 했지만, 각종 소송에 직면해 있는 그녀는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남들에게 과시하기 위한 욕심은 결국 남들 눈에 가장 비참한 모습으로 드러나는 결과를 낳습니다. 참된 아름다움과 즐거움은 다른 사람들의 눈을 통해 확인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눈이 아니라 주님의 눈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비치는 삶을 사십시오. 그로 인해 내면에서 흘러나오는 행복감으로 사십시오. “주님, 사라질 아름다움이 아닌 영원한 아름다움을 가꾸게 하소서.” 남에게 보이기 위해 사치하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기도의 능력을(를) 다루며, 신앙의 깊은 의미를 탐구합니다.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도록 격려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깊은 영적 경험을 추구해야 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며 성장하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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