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선교사의 삶

📖 본문: 마 6:6🏷 분류: 묵상
중앙 아프리카에서 선교를 하던 조지 아틀레이라는 선교사가 원주민들의 창과 몽둥이에 맞아 죽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그의 품 안에는 윈체스타 연발총이 있었습니다. 아틀레이 선교사는 원주민들이 자기를 죽이러 오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만일 총으로 그들을 죽이고 자기가 산다면 그 마을에 복음은 영영 전해지지 못할 것을 알고 있었기에 그는 끝까지 총을 사용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두로에 도착하여 7일을 지내는 동안 제자들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말라고 만류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가이사랴에서 선지자 아가보가 “예루살렘에 가면 유대인들이 바울을 묶어 이방인들에게 넘겨 줄 것이라”고 예언했기에 제자들은 울며 간곡히 말렸으나, 바울은 죽을 각오로 예루살렘으로 갔습니다. 오늘도 이 땅에는 견고하게 서서 자신이 감당해야 할 선교의 사명을 다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주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 이 일에 기도로 동참하십시오. 그리고 이웃의 영혼 구제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주님,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복음이 저희를 통해 흘러 나가게 하소서.” 복음 전파를 위해 기도하며 애쓰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기도의 능력을(를) 다루며, 신앙의 깊은 의미를 탐구합니다.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도록 격려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깊은 영적 경험을 추구해야 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며 성장하기를 권면합니다.

기도의 능력성경신앙영적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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