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이 책이 옳다면 모든것을 제 위치에

📖 본문: 요 10:10🏷 분류: 묵상
회의론자였던 에드윈 러쉬워드가 거들떠 보지도 않던 성경책을 늘그막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몇 페이지를 읽고는 “여보, 이 책이 옳다면 우리가 잘못한 것 같구려” 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몇 주일 후에 큰소리로 “여보, 이 책이 옳다면 우리가 헛 산 것 같소”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또 며칠이 지난 후 그는 감격하며 “아! 나는 구원받은 거야” 하고 말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모든 의심을 벗어던지고 기뻐서 어쩔 줄 몰라했다고 합니다. 회의론자를 기쁨으로 인도한 책, 그것이 바로 성경입니다. 그토록 귀한 책이 그저 주일 하루만을 위해 깨끗이 보존되고 있지는 않은지요? 아무리 귀한 보석이라도 그 보석을 갈고 닦아 본연의 빛깔을 찾아 주지 못한다면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성경 또한 그 속에서 빛을 찾아내고 말씀을 꼭꼭 씹어 소화시킴으로써 우리의 삶에 영향력을 미칠 때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매일 성경 속에서 오늘을 인도할 말씀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주님,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묵상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매일 알게 하소서.” 매일 성경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삶의 의미을(를) 다루며, 신앙의 깊은 의미를 탐구합니다.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도록 격려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깊은 영적 경험을 추구해야 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며 성장하기를 권면합니다.

삶의 의미성경신앙영적성장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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