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앞에 깨끗한 사람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미국의 선거가 깨끗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대통령에 출마하려면 상당한 재력이 있지 않으면 엄두도 못낼 일입니다. 옛날에도 예외가 아니었지만, 링컨은 주의회 의원 4번, 국회의원 2번, 대통령 2번, 이렇게 여러 차례의 선거를 치르면서도 비용 때문에 곤란을 당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처음 주의회 의원 선거에 입후보했을 때, 그는 당(黨)에서 200달러의 보조금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유세 때 지방 유지들이 숙식을 해결해 주어서 보조금을 쓸 필요가 없었습니다. 결국 링컨은 한 소년에게 사이다를 사준 값 75센트를 뺀 199달러 25센트를 반납했다고 합니다. 우리를 다시 한 번 뒤돌아보게 하는 일화입니다. 믿는 이들 가운데에서도 물질 문제를 정확하게 처리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물질에 깨끗한 사람, 작은 것에도 정확한 사람은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도 깨끗한 양심으로 작은 것에 충성할 수 있습니다. 세상 속에 중심을 잃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것이 우리 믿는 이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그 길에 주님께서 함께하십니다. “주님, 유혹에 강하게 대처하며, 깨끗한 모습으로 살게 하소서.” 선한 양심으로 공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신앙의 기초을(를) 다루며, 신앙의 깊은 의미를 탐구합니다.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도록 격려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깊은 영적 경험을 추구해야 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며 성장하기를 권면합니다.

신앙의 기초성경신앙영적성장시간관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