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위대한 시련

📖 본문: 마 6:6🏷 분류: 묵상
영국의 윌리엄 문은 수재였으나 좋은 머리를 이용하여 나쁜 짓을 많이 한 자칭 무신론자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해 사고로 눈을 다쳐 완전히 맹인이 되었습니다. 절망 속에 빠져 있던 그는 믿지도 않았던 신에게 “어째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야 합니까?”라며 눈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그의 머리 속에 이 세상에는 자기 같은 맹인이 많이 있다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실명하기 전 거리에서 보았던 맹인들의 모습이 떠올랐던 것입니다. 윌리엄은 그때부터 맹인들을 위한 점자를 연구하기 시작하여 ‘문 타이프’라는 것을 발명했고, 그것은 500종류의 언어로 사용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게다가 그는 맹인들을 위한 성경을 점자로 펴내기도 했습니다. 절망과 고통 속에 있다면 주님 앞에 무릎꿇고 마음을 드리는 기도를 해보십시오. 고통 속에 부르짖는 진실한 기도는 당신 자신을 변화시킬 뿐 아니라 이웃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 다가온 시련은 자신과 이웃과 하나님 앞에 유익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시련이 시련으로서 끝나지 않고, 또 다른 깨달음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주님, 시련이 왔을 때 주님 앞에 무릎 꿇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어려움에 처했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합니까?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기도의 능력을(를) 다루며, 신앙의 깊은 의미를 탐구합니다.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도록 격려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깊은 영적 경험을 추구해야 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며 성장하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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