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몸테크리스토 백작과 요셉

📖 본문: 마 6:6🏷 분류: 묵상
프랑스 작가 듀마의 유명한 소설 『몽테 크리스토 백작』을 보면, 주인공이 배신의 정도에 따라 배신자들에게 복수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와는 달리 형들에게 노예로 팔린 요셉은 절호의 복수 기회가 왔을 때 도리어 “당신이 나를 이 곳에 팔았으므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 앞서 보내셨나이다”라며 형들을 용서했습니다. 요셉은 자기가 당한 환경을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것으로 생각했으므로 마음속에 형들에 대한 복수심이 없었습니다. 그만큼 요셉은 하나님을 신뢰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핍박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시고 또 그들을 용서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 또한 주님의 모습을 닮아가야 합니다. 외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것은 그 사람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를 통해 하나님께서 행하실 어떤 일이 있기 때문임을 기억하십시오. 사람은 하나님의 하실 일을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그러니 모든 상황에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좇는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다. “주님, 사건과 상황 속에서 의뢰하며 주의 뜻을 좇는 이가 되게 하소서.” 자신의 힘으로 악에 대항하고 있지 않습니까?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기도의 능력을(를) 다루며, 신앙의 깊은 의미를 탐구합니다.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도록 격려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깊은 영적 경험을 추구해야 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며 성장하기를 권면합니다.

기도의 능력성경신앙영적성장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