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바다에 던져진 바구니

📖 본문: 딤전 4:8🏷 분류: 묵상
영국의 유명한 한 목사님이 교회의 한 모임에서 성령으로 충만한 상태에 대해 설교를 했습니다. 은혜가 회중에게 임하여 목사님은 하나님께서 그 설교에 축복하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집회가 끝나 목사실로 돌아왔을 때, 슬픈 얼굴을 한 한 청년이 뒤따라 들어와 “목사님! 성령 충만한 것이 제게는 하등 소용이 없으니 어떡하면 좋죠?”라고 하면서, 구석에 놓인 휴지통을 가리키며 “저는 저 휴지 바구니처럼 구멍투성이입니다. 성령으로 채워진다고 해도 곧 빠져나가게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목사님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청년, 저 바구니가 바다에 던져진다면 물로 가득 차게 될 것이네.” 구멍이 있건 없건, 틈이 많건 적건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성령으로 채움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에게서 떠나 있을 때, 즉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않게 된다면 곧 텅 비어 아무런 힘도 남아 있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도 주 안에 성령 충만한 삶을 살기를 소원하십시오. 그 소원을 주님께서 기뻐 받으십니다. “주님, 늘 주님 안에 거하며 주님 주시는 지혜로 살아가게 하소서.” 성령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삶의 의미을(를) 다루며, 신앙의 깊은 의미를 탐구합니다.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도록 격려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깊은 영적 경험을 추구해야 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며 성장하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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