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술에 대한 생각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유럽의 한 청년이 미국에 이민 와서 살다가 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어느 주일 그는 그곳 교회의 장로님 가정에 저녁 식사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맥주가 나왔습니다. 신앙생활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이 청년은 그가 구원받기 전에 술주정으로 문제를 일으켰던 적이 있어 술을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그 장로님은 미국에서 식사 때 맥주를 마시는 것은 그저 음료를 마시는 것과 비슷한 것이므로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청년은 그 말을 듣고 결국 맥주를 마셨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주일 저녁, 그 청년은 술집에서 만취된 채로 발견되었고, 그 소식이 알려져 교회에서 제명되었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탄력성 있는 신앙태도로 자기보다 약한 심령을 실족케 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문화적 차이, 지역적 차이, 사고방식의 차이를 내세워 나름대로 편리하고 적당한 한계선을 제시하지만, 그로 인해 어린 그리스도인이 실족하게 되면,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자신의 행동에 늘 주의하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주님, 다른 이를 실족케 하지 않도록 분별을 주소서.” ‘이 정도쯤이야’라는 생각으로 타협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점검해 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신앙의 기초을(를) 다루며, 신앙의 깊은 의미를 탐구합니다.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도록 격려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깊은 영적 경험을 추구해야 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며 성장하기를 권면합니다.

신앙의 기초성경신앙영적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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