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누가 지었느냐?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헨리 보쉬가 12세 소년이었을 때, 그의 옆집에는 친절한 신사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부지런하고 솜씨 좋은 목수였는데, 어느 날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헨리를 향해 이런 말을 했습니다. “헨리야. 내가 이 일을 하는 데에 너무 시간을 오래 끌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겠구나. 하지만 난 오래 전부터 항상 일류가 아닌 이류급이 되도록 속도를 유지할 것을 배워 왔단다. 지금부터 오랜 세월이 흘러 내가 죽고 나면, 사람들은 이 건물을 짓는 데 얼마나 걸렸는가를 묻는 것이 아니라 이 건물을 누가 지었느냐고 묻게 될 거니깐 말이야.” 이 말은 그에게 늘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깨우쳐 주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주인인 이상 우리의 일은 우리의 성품과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하는 일이 무엇이든 우리는 모든 일들에 아름다움과 가치의 흔적을 남길 수 있어야 합니다. 일을 빨리 끝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제대로 했는가, 얼마나 정성을 기울이며 최선을 다했는가가 중요합니다. “주님, 오늘도 제가 하는 모든 일 가운데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신앙의 기초을(를) 다루며, 신앙의 깊은 의미를 탐구합니다.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도록 격려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깊은 영적 경험을 추구해야 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며 성장하기를 권면합니다.

신앙의 기초성경신앙영적성장시간관리관계회복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