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성도의 모습

📖 본문: 마 6:6🏷 분류: 묵상
며칠 전 고속도로에서 바로 앞을 달리던 아주 낡은 카고 트럭 1대가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백보드에 적힌 '신선한 상품, 정다운 이웃'이라는 마케팅 구호가 낡고 불결한 그 차량의 분위기와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신선한 상품을 가득 싣고 있다 한들 그 불결한 차량에서 물건을 즐겨 구매할 정다운 이웃은 과연 얼마나 될까 하는 걱정이 앞섰다. 주님을 모시고 사는 성도의 삶도 이와 같으리라. 세상 사람들에게 비친 성도의 모습은 5월의 푸름처럼 밝고 깨끗해야 한다. 우리의 삶이 폐차 직전의 불량 차량 같아서야 어떻게 '정다운 이웃'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신선한 상품'인 진리를 팔 수 있겠는가.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6) 우리의 영혼은 기도하기를 게을리하면 기름 마른 램프처럼 되고 성령의 지배를 받지 않으면 질그릇처럼 쉬이 깨진다. 김성영 목사<전 성결대 총장> 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기도의 능력을(를) 다루며, 신앙의 깊은 의미를 탐구합니다.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도록 격려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깊은 영적 경험을 추구해야 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며 성장하기를 권면합니다.

기도의 능력성경신앙영적성장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