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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신앙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인간의 대뇌는 좌뇌와 우뇌로 나눠져 있다. 이들 뇌는 각각 반대편 몸의 지각과 운동을 담당한다. 우리 몸의 왼쪽을 지배하는 우뇌는 감각적인 기능, 즉 직관적이고 시공간적 속성을 띤다. 말하고 연구하고 예의와 질서를 갖추는 일 등이 여기에 속한다. 몸 오른쪽을 담당하는 좌뇌는 논리적 언어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 운동을 하고 스릴을 만끽하는 등 쾌락을 추구하는 감각적인 부분을 지배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창의력은 좌뇌와 우뇌를 균형 있게 발달시킬 때 효과적이다. 따라서 어린이 교육은 특정 분야만 강조하기보다는 균형 있게 하는 게 중요하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밤낮 성경 말씀 공부는 하는데, 성령 충만함과 영적 기쁨을 체험하지 못한다면 균형을 이룬 신앙이라고 보기 힘들다. 공존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신 주님도 오른쪽의 은혜와 왼쪽의 진리로 충만하셨다. 서재일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신앙의 기초을(를) 다루며, 신앙의 깊은 의미를 탐구합니다.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도록 격려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깊은 영적 경험을 추구해야 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며 성장하기를 권면합니다.

신앙의 기초성경신앙영적성장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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