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윌슨의 효도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가난한 홀어머니가 아들 하나를 데리고 살았다. 빨래품도 하고 바느질도 해서 근근이 아들의 학비를 보내주었다. 아들은 홀어머니의 뜻을 받들어 밤새워 공부해서 마침내 수석으로 졸업했다. 졸업식장에서 일등상으로 금메달을 탄 아들은 누더기옷을 입고 한 귀퉁이에 앉아 있는 어머니 곁으로 다가왔다. "어머니! 이 금메달은 어머니 것입니다. 어머니가 받으셔야 합니다. 어머니가 아니었다면 오늘의 이 기쁜 날이 있을 수 있었겠습니까?" 아들은 어머니의 목에다 번쩍번쩍하는 금메달을 걸어드렸다. 어머니는 그저 감격하여 눈물만 흘릴 뿐이었다. 아들의 눈에서도 환희의 눈물이 흘렀다. 이를 본 수많은 사람들은 모두 눈시울을 적시며 아들과 어머니를 부러워했다. 이 착한 아들이 누군지 아는가? 그가 후에 미국을 다스린 윌슨 대통령이다.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신앙의 기초을(를) 다루며, 신앙의 깊은 의미를 탐구합니다.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도록 격려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깊은 영적 경험을 추구해야 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며 성장하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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