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요셉일기

📖 본문: 마가복음 12:41-44🏷 분류: 간증
요셉일기 길영이는 지하철역 구석에서 잠을 자고 있었어요. 가까이 가서 보니 어린 애인 거예요. 김밥이랑 음료수를 사서 가져다주는데 내 맘까지 행복했어요. 돈이 한 푼도 없을 때는 빈손으로 만나는 것이 망설여졌어요. 그때 마음속에서 이런 말이 들려왔어요. ‘길영이가 행복한 것은 돈 때문이 아니라 네가 사랑을 나눠주고 그와 얘기하며 그를 웃게 만들었기 때문이란다.’ “미안해서 어떡하지. 맛있는 거 사주고 싶은데 돈이 없어.” 그 대신 성경 이야기를 들려줬어요. 그랬더니 어릴 적에 교회에 가봤다고 말했어요. 그래서 내가 말했죠. “길영아, 하나님이 너를 너무 사랑하셔서 지금까지도 잊지 않으셨어. 그래서 나를 여기까지, 너를 만나라고 보내주신 거야.” 이요셉, < 요셉일기> 중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물질이 없어도 사랑과 관심으로 타인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 나눔의 기쁨은 주는 것에 있지 받는 것에 있지 않다.

적용

오늘 내 주변의 어려운 사람을 찾아 시간이라도 나눠보자. 빈손으로라도 사랑의 마음이 전해진다.

사랑나눔도움간증행복관계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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