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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지 못하고 창조주를 뵈올 수 있을까?

📖 본문: 창 1:27🏷 분류: 묵상
매주 한번씩 만나 형제애를 나누는 목사님들이 손바닥만한 저희 집 잔디밭에서 대화를 나눈 후 떠난 자리를 보니 제비꽃이 짓밟혀 죽어 있었습니다. 매일 아침 가녀린 아름다움으로 내게 기쁨을 주던 그 제비꽃이 마치 세종로 대로에서 자동차에 치어 죽은 고양이처럼 어느날 깨달았던 생각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눈 앞의 꽃을 보지 못하면서 보이지 아니하는 창조주 하나님을 어찌 뵈며 모실 수 있을까?" 그래서 한 주 후의 모임은 꽃을 사러가기로 하여 어제는 더 실을 수 없을 만큼 승합차 가득 꽃이 핀 작은 화분을 사서 나누었습니다. 모두가 봄의 아름다움을 볼 마음과 여유를 가짐으로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을 뵈옵고 모실 수 있기를 바라며<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창조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실천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믿음은 일상 속에서 증명됩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고 자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구체적인 행동을 실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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