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서 걸어 다녔고 어두움 속에 앉아 있었던 한 소경. 태양이 그의 몸을 따사롭게 감싸 주었지만, 그의 어두움을 조금도 밝혀 주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주 가까운 곳에서 누군가가 이렇게 물었습니다. “이 사람이 소경으로 태어난 것은 누구의 죄 때문인가요? 이 사람의 죄 때문인가요, 아니면 그 부모의 죄로 인해서입니까?” 그리고 뒤이어 권위 있는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그 누구의 죄 때문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 나는 세상의 빛이니라.” 이 이야기는 예수님께서 그 사람을 어떻게 고치셔서 그에게 빛을 주셨는지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그의 삶에 하나님의 일이 분명하게 나타났습니다. 때로 우리도 어둠 속에서 살 때가 있습니다. 어둠이란 고통과 고독, 또한 우리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데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울함에 자신을 내맡겨 버리든지, 아니면 주님께서 우리의 눈을 열어 그 빛으로 우리의 길을 밝히시도록 나아가든지 선택해야 합니다. 그 빛은 주님의 말씀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주님께서 우리의 눈을 여셔서 우리의 길에 빛이 되심을 보는 날이 되십시오. “주님, 빛이신 주님의 말씀으로 걸어가게 하소서.” 빛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믿음으로 나아갈 때 우리 인생이 변화된다.
적용
이 말씀을 내 인생에 적용하여 변화된 신자의 삶을 살아가자.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일에 헌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