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제자라면, 모두 맡기라

📖 본문: 요 3:16🏷 분류: 성경사례
허드슨 테일러 선교사의 손자인 제임스 허드슨 테일러 3세가 소년이었을 때다. 그와 그의 형제들은 부모가 중국의 변방에서 사역하는 동안 말레이시아에 있는 기숙 학교에 있었다. 그때 2차 세계대전이 발발했고, 어린 제임스와 그의 형제들을 비롯해 수백 명의 학생들은 일본군에게 붙잡혀 포로수용소에 갇혔다. 그 후 몇 년 동안 선교사 부부는 자녀들과 연락을 하지 못한 채 지내야 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 가족들이 아무런 사고 없이 다시 만나게 되었을 때, 테일러 여사는 주님이 자신에게 주신 간단하면서도 분명한 메시지에 대해 들려주었다. “너는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돌보고 있으니, 나는 네가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을 보살펴 주겠다.” 그녀는 이 확신 때문에 그 힘든 순간을 이겨 낼 수 있었다. 아마 우리 중에 그런 상황에 처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걱정이 생기고 하나님 나라가 우리의 첫 번째 우선순위에서 밀려날 때 우리에게도 그런 시험이 다가올 것이 확실하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늘 보좌에서 승리 가운데 다스리시며, 마귀를 멸하시고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실 때를 기다리고 계신다. 예수님은 성령님의 인격 안에서 성도들의 마음과 삶 가운데 거하시면서, 그들의 가장 깊은 곳에 내재된 본성을 강건하게 하신다. 그리고 제자들의 삶을 책임지시고 그들의 안녕을 보장하신다. 「시간 도둑」/ 스튜어트 브리스코 <생명의삶 2009.1월>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믿음으로 나아갈 때 우리 인생이 변화된다.

적용

이 말씀을 내 인생에 적용하여 변화된 신자의 삶을 살아가자.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일에 헌신하자.

설교하나님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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