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친구가 내게 이런 시를 보내왔다. 단순하지만 격려를 주는 시다. 어제 나를 도우신 하나님 오늘도 똑같이 하시리라. 영원히 그리하실 하나님 그분의 이름을 찬양하라! 나는 사역 때문에 다른 도시들을 종종 방문한다. 일단 비행기에 탑승해 좌석에 앉아 안전띠를 매고 나면 긴장을 풀고 여정 전체를 하나님과 조종사에게 맡긴다. 나는 비행기를 조종하려 들지 않는다. 내가 아무리 걱정을 하고 안달을 해도 비행기의 나사나 볼트 하나도 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삶도 마찬가지다. 당신은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었다. 이제 당신은 그분의 것이다. 그냥 그분 안에 편안히 있으면 된다. 비행기를 조종하려 들지 말라. 그냥 그리스도께 맡기면 된다. 그분의 사랑과 돌보심이 당신을 덮을 것이다. 「고난의 삶에 소망을 말하다」/ 워렌 위어스비 <생명의삶 2009.1월>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