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If you make a mistake, get all tangled up, just tango on 실수를 해서 스텝이 엉키면, 그게 바로 탱고라오.” 영화 『여인의 향기』에서 장님이 된 퇴역장교 알 파치노가 아름다운 한 여인과 ‘포르 우나 카베자por una cabeza’의 곡에 맞춰 춤을 추며 말한 대사입니다. “실수를 해서 스텝이 엉키면, 그게 바로 탱고라오.” 가끔 저는 그 대사를 생각하며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실수를 해서 넘어지면, 그게 바로 삶이라오.” 실수해서 넘어지면서 가는 것, 그게 바로 삶입니다. 오늘 하루, 실수를 했다면 그게 바로 제대로 산 것입니다. - 권대웅,《천국에서의 하루》저자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