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2 너무나 덥고 또 더운 날입니다. 오늘 같은 날이면 시원한 물에 온몸을 푹 담그고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내 마음이 힘들고 어려운 날입니다. 이런 날에는 주님의 은혜에 푹 잠겼으면 좋겠습니다. 날마다 순간마다, 은혜에 잠기다. 글/그림 김선호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