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작은 자신의 습관도 바꾸기 힘들어합니다. 왜 그러할까요? 그것은 자신을 규정하고 있는 고정된 이야기가 자기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야기를 지우고 다시 서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스스로 읽으며 그 이야기가 자기 삶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대로 기도할 때에 이미 받은 줄로 믿고 간구하듯이 말입니다. 마찬가지로 인생이라는 것도 자기에 대한 자기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곧 자기의 운명이라고 믿는 고정된 것으로 자기를 지배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 이야기를 지우고 다시 쓰십시오. 그리고 그렇다고 믿고 소리내어 말하십시오. 가장 가까운 이에게 그런 이가 없으면 혼자서 말하십시오. 그리고 기도하십시오. 미리 쓴 여러분의 자서전이 될 것입니다. <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