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아침 이런 문자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인생의 남은 시간이 1-2개월이라면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을까요? 나를 위해, 아니면 일상을 충실히“ 이것은 뇌에 전이된 암과 씨름하면서도 여유와 품위를 조금도 잃지 않고 지내는 40초반의 산마루서신 가족이 병원에서 퇴원하며 보낸 문자 메시지입니다. 저는 이렇게 대답을 드립니다. "나를 위하여 시간을 보내는 것도 일상을 그대로 충실히 살아내는 것도 모두 좋습니다. 단, 주님의 사랑 가운데서 자신이 가장 행복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묻고 그것을 위하여 지금-여기에 머물러 충만된 순간순간을 보내 십시오!" 여러분께서도 꼭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