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스승이 자신의 대를 이을 제자를 뽑고자 문제를 내었습니다. “인생이란 무엇인가?” 많은 제자들이 대답을 하였으나, 스승은 마음에 들지 않아 무거운 마음이었습니다. 이때에 젊은 한 제자가 말을 하였습니다. “저도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물론이지!” “인생이란 불이나서 서까래가 무너져 내리고 있는 불난 집입니다!” 스승은 흡족해 하며 후에 그를 후계자로 삼았습니다. 우리의 삶은 불이나 무너져 내리는 시간의 집속에 머물러 있는 중이 아닙니까? 50이되신 분은 서까래가 50개나 무너져 내리고, 70이신 분은 벌써 70개나 무너져 내린 것입니다. 계속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대다수 사람들은 그 불난 집 안에서 잠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일어나면 불난 줄도 모른 채 영원한 집인 양 장롱을 사들이고 그 속에 돈을 모아 쌓고 있습니다. 우선 눈을 뜨고 불이 난 줄을 알아야 합니다.<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