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을 진정으로 잘 가꾸고자 하면 때때로 정원에 들어가지 않아야 합니다. 스스로 자라도록 거리를 둘 줄 아는 정원사가 최고의 정원사입니다. 이는 가정이나 학교나 교회 그리고 모든 인간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