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위대한 부흥사였던 무디에게 한 교인이 찾아와 말했습니다. "목사님, 제가 아무리 범죄를 저질러도 하나님은 저를 그대로 놔두시데요. 그러니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 것이 분명합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있던 무디는 그 부인을 지그시 바라보면서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부인! 부인은 지금 부인이 스스로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군요!" 부인이 되물었습니다. "그게 무슨 말씀입니까? 제가 교회를 얼마나 오래 다녔는데요" 그러자 무디는 다시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당신이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은 당신을 그대로 놔두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