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의 순례자 애니 딜라드는 “우리의 삶은 신비의 표면을 어렴풋이 더듬어 가는 것이다.”라고 고백한 깊은 신비를 대면한 영혼입니다. 봄이 오고 또 봄이 와도 여전히 그 아름다움에 놀라는 것은 세계는 여전히 인간에게 신비이기 때문입니다. 자연 속을 여행해 본 영혼은 자연을 발견하는 것만큼 자신이 벌거벗게 되는 것을 알 뿐, 자연은 더 깊은 신비로 남습니다.<연>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꿈꾸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아이리쉬 기도문> *사진 감사-서신 가족이신 아이리스 님께서 백두산 산행 중 찍은 작품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