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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에 새싹처럼 어른에게 동심이

📖 본문: 마 18:3-4🏷 분류: 묵상
나무엔 새싹이 나야 고사하지 않고 웅덩이는 샘이 솟아야 썩지 않습니다. 이렇듯 사람에겐 동심이 마음에서 싹 터야 늘 새롭고 순수하고 창조적으로 열린 삶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됩니다. <연>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순간순간에 충실하되 결과는 하나님께 <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나이가 들어도 어린아이의 순수한 마음으로 신앙하는 것은 신앙의 본질입니다.

적용

복잡한 신앙을 단순하게, 의심하는 신앙을 믿음으로 되돌려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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