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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유별나게 행하지 말아야

📖 본문: 마 7:1-5🏷 분류: 묵상
홀로 유별나게 행하지 말아야 더러운 땅에는 초목이 많이 자라지만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군자는 마땅히 때묻고 더러운 것을 용납하는 아량을 지녀야 하고 , 깨끗한 것만을 좋아하여 홀로 유별나게 행하려는 뜻을 가져서는 아니됩니다. <채근담>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책읽을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것은 지혜의 근원입니다. <아이리쉬 기도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신앙은 자신의 깨끗함을 내세우기보다 타인의 허물을 감싸는 관용에 있습니다.

적용

오늘 당신이 만나는 사람들의 부족함을 너그럽게 받아주기를 원합니다.

청렴함관용아량영성겸손덕성완성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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