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로움 최고급 호텔 회의장에서 정계 원로와 대기업 사장들이 진지하게 회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 이때 누가 갑자기 나타나서 외쳤습니다 . “ 다 들통났습니다 . 빨리 피하세요 .” 순식간 모두 모습을 감추어버렸습니다 . - 감출 것이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 그러하기에 하나님 앞에서는 오직 감출 것을 감추지 않고 내보이는 것이 의로움입니다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해결할 수 없는 일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십시오 . 유능한 소방수는 끄지 못할 불에 물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 < 간디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