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원 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 - 7.꿈을 잃어버린 사람 불란서의 레지스탕스 저항운동이 한창일 때에 저항운동을 하던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들이 조국을 위하여 거사하려던 모의 계획이 모두 탄로가 나게 되었습니다. 절망한 청년들은 “이제 우리는 모든 것이 끝났다”라고 소리치며 낙심했습니다. 그때 한 청년이 우뚝 서서 이렇게 절규하며 외쳤습니다. “동지 여러분!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꿈을 잃어버릴 때, 그때가 마지막입니다.” 우리에게 진정한 마지막은 꿈을 잃을 때 찾아옵니다. 잠 29:18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