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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는 자

📖 본문: 마 6:33🏷 분류: 묵상
이동원 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 - 8 꿈이 없는 자 리처드 바크의 저서, ‘갈매기의 꿈’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주인공인 갈매기 조나단은 고독한 선구자였습니다. 갈매기들은 해변가를 조금 날아서 겨우 먹이를 찾아 먹고는 제자리로 돌아가 있다가 다시 배가 고프면 다시 가서 먹이를 먹는 일이 고작이었습니다. 그것밖에는 갈매기들이 더 이상 날아다닐 곳이 없었습니다. 그것이 갈매기 인생의 전부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중에 꿈을 가진 조나단이라는 갈매기가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친구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더 높이 날 수 있어. 그리고 우리는 더 멀리 바라볼 수 있어.” 그는 친구들에게 미지의 나라를 향하여 가자고 속삭였습니다. 그러나 다른 갈매기들은 조나단을 미쳤다며 쫓아내어 그 사회에서 추방하였습니다. 추방당한 조나단은 너무나 슬펐습니다. 그 슬픔은 그들의 사회에서 쫓겨났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더 커다란 꿈을 모르는 데에서 나온 것입니다. 고독한 선구자 조나단의 슬픔은 높이 날 수도 있는데, 멀리 갈 수도 있는데 친구들이 자기의 한계 이상을 거부하는 짧은 안목에 대한 슬픔이었습니다.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를 들으시리로다 -미가 7:7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여정에서 중요한 것은 외적 상황이 아니라 영혼의 깨달음이다.

적용

매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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