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죽음을 준비하는 시간

📖 본문: 요일 3:17-18🏷 분류: 교육
패기 있고 자신감이 넘치는 한 대학생이 노교수를 찾아가서 이렇게 물었습니다. “교수님, 사람이 죽음을 준비하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겠지요?” 그때 노교수는 예상외의 대답을 했습니다. “아니, 그럴 것 없네. 15분 정도면 충분하지. 자넨 죽을 준비가 되어 있나?” 학생은 만족스러운 듯한 미소를 지으며 도리어 반문했습니다. “미리 준비할 것 있나요? 15분 전에 준비하면 된다고 그러셨잖아요?” 학생이 뒤돌아 나가려고 하자 노교수는 그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물었습니다. “그럼, 자네는 언제 죽을지 알고 있나?” 죽음에 임박해서는 15분 정도면 준비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언제 그 죽음이 임할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주님의 재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은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이 예비하고 있을 때에는 그에게 복이 있으려니와 그렇지 못하고 ‘주인이 더디 오리라’고 생각하여 악하게 생활하는 종이라면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언제 오실지는 알지 못하나, 항상 예비하고 깨어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주님, 마지막 때에 주님 앞에서 칭찬받는 일꾼이 되게 하소서.” 죽음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나타난다. 가족과 이웃을 향한 구체적인 헌신 없는 사랑은 거짓이다.

적용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사랑을 실천하라. 입으로만 사랑한다고 말하지 말고, 시간과 노력을 들여 그들을 위해 살아가자.

사랑실천행동명령가족이웃헌신희생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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