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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자르게 만든 분홍신

📖 본문: 약 1:23-25🏷 분류: 교육
덴마크의 동화작가인 안데르센의 작품 가운데 『분홍신』이 있습니다. 이 분홍신은 마술사가 지은 신발로 누구나 한 번 신기만 하면 죽을 때까지 춤을 추어야 하는 마법의 신입니다. 한 소녀가 그 분홍신의 아름다움에 매혹되어 결국 분홍신을 신었고, 날아갈 듯 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때로는 거리에서 뭇사람들의 칭찬을 받으며 즐겁게 춤을 추기도 했으나, 그 분홍신은 소녀를 가시덤불이 우거진 악마의 계곡으로도 끌고 다녔습니다. 온 몸이 상처투성이가 되어 기진맥진해졌지만, 소녀는 계속 춤을 추어야 했고, 집도 떠나야 했습니다. 소녀는 그 신에서 벗어나기 위해 결국 자기의 발목을 잘라야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범죄한 손발을 잘라버리는 편이 온전한 몸으로 지옥에 가는 것보다 낫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죄는 분홍신처럼 겉보기엔 아름답고 좋아보이지만, 거기에 한 번 발을 들여 놓으면 곧 노예가 되어 자유를 잃어버리고, 결국은 죽음으로 이끌려가게 됩니다. 이러한 죄의 성질을 알고 있다면, 그 외모에 미혹되어서는 안 됩니다. 죄의 결과는 사망이며, 지옥으로 들어가는 입구인 것을 기억하십시오. “주님, 죄악과는 먼 생활을 하도록 저희의 마음을 인도하여 주소서.” 우리 주변에 있는 죄악된 요소들은 무엇입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경은 단지 역사책이 아니라 나 자신을 비추어 보는 거울이다. 말씀 앞에서 영혼의 참모습을 본다.

적용

성경을 읽을 때 단순히 정보를 얻으려 하지 말고, 그것이 나의 영혼에 어떻게 비추어지는지 물어보라. 깨달음이 오면 행동으로 따르라.

성경진리거울자기인식회개말씀변화깨달음영혼영적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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