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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주는 교육

📖 본문: 약 4:6-10🏷 분류: 교육
우리 나라에서는 학과 교육이 12월에 마무리되더라도 다음 해 2월이 되어야 졸업식을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졸업은 기념하기 위한 잔치로 끝을 맺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초등학교 졸업식은 우리와는 조금 다릅니다. 졸업식 순서에 따라 상을 주는데, 전교생의 반 이상이 상을 받습니다. 공부를 처음부터 잘한 상, 처음엔 못하다 나중에라도 잘한 발전상, 개근상, 봉사상, 친구상, 우정상, 효자상, 애국상, 마을 발전에 기여했다는 공로상 등등 수많은 제목의 상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적을 산출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반에 있는 학생들을 성적에 따라 몇 그룹으로 나눈 다음, 한 그룹에서 잘 하면 "A"를 주고, 다른 그룹에서 잘 하면 또 "A"를 주어 누구나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인정을 받으며 또 다른 기회를 얻는다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당신이 양육하는 제자와 자녀들에게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즐거움 가운데 교육의 효과를 배가시킵니다. “주님, 자녀를 격려하며 인정해줄 수 있는 교육을 베풀게 하소서.” 혹 야단은 잘 하면서 칭찬에는 인색하지 않으십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존심과 교만은 영혼의 성장을 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 겸손함으로 돌아갈 때 영혼은 바뀐다.

적용

너의 약함을 인정하고 배우는 자세를 가지라. 지식을 자랑하지 말고 겸손히 섬기는 삶이 영혼을 성장시킨다.

겸손자존심성장배움섬김영적성숙깨달음회개하나님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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