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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에서 이긴 후

📖 본문: 눅 12:15🏷 분류: 묵상
나폴레옹에게 어느 부하 장교가 다가와 젊은 대위 한 명을 승진시켜 달라고 추천했습니다. 나폴레옹은 그에게 물었습니다. “왜 귀관은 그를 추천하는가?” 이에 대해 장교는 전쟁에서 그 대위가 유례없이 용감하고 지혜롭게 싸워 승리를 거두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나폴레옹은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싸움에서 이긴 후에는 그가 무엇을 했는가?” 장교는 여기에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했습니다. 세상에는 가끔 눈부신 활약을 하는 것을 자랑하는 사람들과 날마다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살아가는 믿음직한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겉치레하는 사람과 꾸준한 사람이라 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주축을 이루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날마다 최선을 다해 성실히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남에게 드러나고 나의 의를 내세울 수 있는 일에는 온갖 정성을 기울이면서도 지극히 작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지극히 귀중한 일에는 충성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하루가 되십시오. “주님, 드러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꾸준한 성실과 사랑으로 살게 하소서.” 성실함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외적 물질의 풍요로움은 영혼의 공허를 채울 수 없다. 영혼이 풍요로워야 진정한 행복이 찾아온다.

적용

재물을 추구하기 전에 영혼의 상태를 점검하라. 기도와 말씀으로 영혼을 먹이고, 물질은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나누는 삶을 살자.

물질영혼부요함가치관신앙영적자산탐욕신뢰하나님의음성진정한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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