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교향악 연주에서 빠진 하나

📖 본문: 마 25:21🏷 분류: 사례
유명한 지휘자 미카엘 코스타 경이 런던에서 교향악단을 지휘할 때 있었던 일입니다. 장엄하고 화려한 화음이 울려 퍼질 때, 작은 악기인 피콜로를 연주하는 사람이 딴 생각을 하느라 피콜로를 연주하던 손가락을 멈추고 조용히 있었습니다. 그때 미카엘 경은 손을 치켜들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잠깐! 피콜로 소리가 왜 안 들리죠?” 교향악을 연주할 때 한 악기라도 빠지게 되면, 화음은 깨지고 감동은 흐려집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지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한 지체라도 귀하지 않은 이는 없습니다. 설령 주위의 어떤 사람은 나를 보잘것없이 평가해서 어떤 대열에서 제외시킨다 할지라도, 주님께서는 나를 귀하게 여기신다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면서 주님 앞에서, 그리고 주님 안에서 더욱 성실한 자세로 생활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생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오늘도 내일도 무한히 사랑하며 당신의 삶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주님, 보잘것없는 인생이라는 자괴감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교회의 모든 사람이 한 가족임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큰 무대에서도 가장 작은 악기의 역할이 전체 하모니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맡은 일이 작다고 소홀히 하면 안 된다.

적용

주어진 일의 크기에 상관없이 성실하게 임하라. 너의 작은 책임이 전체 공동체의 아름다움을 완성시킨다는 믿음을 가지자.

책임감주의력성실리더십팀워크집중작은일영향력신뢰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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