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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을 자격이 없기에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어떤 어머니가 나폴레옹 황제 앞에 나아가 아들에 대한 사면을 요청하였습니다. 황제는 그 어머니의 아들이 두 번이나 과오를 범했기 때문에 죽어 마땅하다고 대답했습니다. 어머니는 말했습니다. “제가 간청하는 것은 공의가 아닙니다. 저는 자비를 구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나폴레옹은 말했습니다. “네 아들은 자비를 받을 자격이 없다.” 여인은 간절히 청하였습니다. “폐하, 만일 제 아들이 자비를 받을 자격이 있어서 자비를 베푸신다면, 그것은 자비가 아닐 것입니다. 자비를 받을 자격이 없기 때문에 자비를 구하는 것입니다.” 황제는 그 여인의 말을 듣고는 깊이 생각을 하더니 그 여인의 아들을 사면하였습니다. 성경의 인물 중 므낫세 역시 유다의 역대 왕 중에 가장 사악한 왕 중의 한 명이었으나 앗수르 군대에 포로로 잡힌 후 하나님 앞에 크게 회개하자 하나님께서는 그를 용서하셨습니다. 자비를 받을 자격이 없지만 자비를 베풀어주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자비를 베푸실 뿐 아니라 죄에 대해 완전히 용서하시고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의 그 크신 사랑을 기억하며, 잘못한 것이 있다면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이키십시오. 자격이 없어 나오지 못한다는 교만을 버리고, 진정 주님께 엎드리는 이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주님, 자격도 없는 저에게 자비를 베푸시는 주님을 기억하게 하소서.” 당신이 받은 자비를 누구에게 베풀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사랑의 본질을 강조합니다. 신앙인의 삶 속에서 이 진리가 어떻게 실천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은 사랑의 본질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이를 우리의 일상 속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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