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바로 지금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병원에 입원하니 침상 옆에 금식이란 글자가 붙었다. 환자 옷으로 갈아입으니 밥 대신 물이 방울방울 투명 줄을 통해 혈관으로 들어온다. 의사가 환자의 병을 치료하는 과정이다. 먹고자 하는 욕구는 살아 숨 쉬는 인생에게 큰 기쁨이다. 그러나 생명이 식욕보다 중요하기에 어려운 절제의 과정을 말없이 따르게 된다. 아합왕 때 하나님을 섬겨야 될 제사장 나라가 바알 우상을 섬김으로 선지자들과 신자들이 고초와 죽임을 당하였다. 고통의 때에 조국을 위한 엘리야의 기도는 '흉년을 주옵소서'라는 것이었다. 결국 이스라엘은 가뭄을 통하여 참 신과 거짓 신을 구별하게 되었다. 또한 온 백성이 갈멜산에서 참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했다. 회복과 풍년이 필요한 이때에 왜 경제 위기를 주시는가? 육신이 잘 먹고 잘 사는 것 이상 창조주를 기억하고 사는 것이 더 큰 행복이다. 때로는 사랑하기에, 치료하시려고 우리에게 가난과 질병을 주신다.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하나님께로 돌아갈 때다. 바로 지금이.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사랑의 본질을 강조합니다. 신앙인의 삶 속에서 이 진리가 어떻게 실천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은 사랑의 본질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이를 우리의 일상 속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기도사랑하나님설교성경믿음축복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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