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믿음을 지킨 사람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나는 초대 교회사를 공부하면서 순교사를 배울 수 있었는데, 가장 인상적인 인물이 폴리갑이었다. 그는 서머나의 감독으로서 86세에 순교를 당하게 되었다. 그가 화형에 처해지는 순간에 로마의 군사들도 신망이 높고 존경받는 인물이었던 그를 죽이기 싫었던 모양이다. 그래서 “예수를 안 믿는다고 한마디만 거짓말을 하시오”라고 회유했다. 그때 서머나의 위대한 감독 폴리갑은 다음과 같이 유명한 말을 남겼다. “예수님은 86년 동안 나에게 한 번도 거짓을 말씀하신 적이 없는데, 예수님은 한 번도 나를 배신하신 적이 없는데 내가 어찌 구차한 생을 살겠다고 거짓을 말하겠소. 어서 나를 죽이시오.” 그리고 폴리갑은 원수를 위해 기도한 후 장작더미에 올라 장렬하게 순교했다. 이것이 충성스러운 사람, 신실한 사람, 믿음이 있는 사람의 모습이다. 우리는 교회가 이런 순교자들의 피 위에 세워졌다고 말한다. 충성을 다하고 믿음을 지킨 사람들 때문에 하나님의 일이 이뤄지는 것이다. 「하나님을 눈물 나게 하는 이야기」/ 김병삼 <생명의삶 2009.2월>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믿음의 본질을 강조합니다. 신앙인의 삶 속에서 이 진리가 어떻게 실천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은 믿음의 본질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이를 우리의 일상 속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기도믿음말씀하나님예수님축복용서사랑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