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빛과 같은 인생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오래전에 한 서커스단이 미국에서 공연을 하던 중에 갑자기 정전 사태가 벌어졌다. 1분간이었지만 관중은 모두 숨을 죽이고 있었다. 그때 무대에선 조련사가 호랑이 네 마리를 데리고 재주를 보여 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둠 속의 많은 관중도 위험했지만, 조련사가 호랑이들의 공격을 받지 않을까 하는 염려 때문이었다. 장내가 물을 끼얹은 듯이 고요하고 캄캄한데, 무대에선 조련사의 채찍 소리와 호랑이들에게 동작을 지시하는 명령이 조금도 흐트러짐 없이 들려오고 있었다. 전기가 다시 들어오자 관중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보냈다. 공연이 끝나고 기자 회견이 열리자, 조련사는 이렇게 말했다. “어둠 속에서도 호랑이들은 나를 잘 봅니다. 내가 호랑이를 못 보고 있다는 것을 호랑이들이 눈치채게 해선 안 됩니다. 마치 어둠 속에서도 밝은 빛 속에 있는 것처럼 행동해야 합니다.” 조련사가 어둠 속에서도 호랑이들을 제압하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빛의 사람으로 행동했기 때문이다. 우리도 죄악으로 어두워진 세상에서 악을 이기고 승리의 삶을 살려면 빛의 사람이 돼야 한다. 「하늘 소망」/ 박응순 <생명의삶 2009.2월>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그리스도인의 소망을 강조합니다. 신앙인의 삶 속에서 이 진리가 어떻게 실천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은 그리스도인의 소망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이를 우리의 일상 속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소망신앙영적 성장설교성경기도믿음축복용서사랑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