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떡과 포도주에 참여하는 자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나는 브로드웨이 뮤지컬과 영화로 잘 알려진 ‘지붕 위의 바이올린’(Fiddler on the Roof)에 나오는 유월절 장면을 기억한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모든 자녀를 불러 모은다. 그들은 가장 좋은 옷을 차려입고, 식탁에 필요한 것들을 제대로 갖춘다. 아이들의 얼굴은 ‘왜 우리가 이런 일을 하는 거죠?’라는 표정을 짓는다. 그들의 눈동자를 바라보는 아버지의 눈빛과 그들이 행하는 모든 것 속에 있는 대답은 ‘바로 우리가 유대인이기 때문이지’다. 그들은 러시아에 사는 유대인이며 위험에 처해 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이 유대인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기억하기 위해 이런 일을 한다. 그들은 세상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있었다. 우리도 하나님의 백성임을 결코 잊을 수 없다. 성만찬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떠올리게 한다. 성만찬의 식탁에서 우리는 함께하는 삶의 가장 기초가 되는 그분의 사랑을 떠올린다. 성만찬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우리가 누구인지를 기억하는 드라마다. 예수님은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라”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자신이 어떻게 생명을 내어 주셨으며,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이 각자의 소명이 무엇인지 잊지 않기를 원하셨다. 우리는 떡과 포도주에 참여하는 모든 순간, 예수님의 길을 떠올리고 각자가 가야 할 길이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를 기억한다. 「회심」/ 짐 월리 <생명의삶 2009.2월>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사랑의 본질을 강조합니다. 신앙인의 삶 속에서 이 진리가 어떻게 실천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은 사랑의 본질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이를 우리의 일상 속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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