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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복음에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은 회심에 필수적이다. 말로만 고백하는 그리스도인은 옳은 말을 많이 할 수 있지만 영적 열매를 맺을 수 없다.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 어둠에서 빛으로 옮기는 초자연적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다. 혼미하게 하는 죄와 사탄의 영향이 제거되지 않았다. 마음의 눈이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여전히 보지 못한 것이다. 18세기 미국의 청교도 신학자인 조나단 에드워즈는 이렇게 말한다. “사람들은 회심할 때, 이를테면 한 영역에서 불려 나와 다른 영역으로, 곧 어둠의 영역에서 불려 나와 빛의 영역으로 옮겨진다. 사람들은 회심할 때, 영적 대상들을 보도록 인도된다. 이들이 전에는 귀로 듣기만 했던 것들을 이제는 눈으로 보게 된다. 하나님이 보이고 그리스도가 보이며, 죄와 거룩함이 보이고 구원의 길이 보이며, 영적 세계가 보이고 하나님과 그분의 은혜를 누리는 행복이 보이며, 그분의 무서운 진노가 보인다. 이들은 예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방법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한다. 이들은 단순히 추론을 통해 이런 것들을 확증하는 것이 아니다. 이들이 확신하는 이유는 이런 것들이 자신들에게 보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성경의 주제이자 저자이기에,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표를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이라는 복음의 사건 즉 성 금요일과 부활절의 끔찍하고도 놀라운 사건들에서 하나님의 영광은 가장 밝게 빛난다. 「하나님이 복음이다」/ 존 파이퍼 <생명의삶 2009.2>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거룩함의 추구을 강조합니다. 신앙인의 삶 속에서 이 진리가 어떻게 실천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은 거룩함의 추구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이를 우리의 일상 속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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